네오리서치

기술/시장
정보서비스

TECH 동향

제목 기간 ~
대표이미지
제목 [한국남부발전] 국내 전력공기업 중 최초 미국 시장 진출, 청정 에너지 영토 확장 ‘앞장’
등록일 2019-07-26
기관
첨부파일
내용

부산에 본사를 둔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이 적극적인 선진 해외시장 공략과 신재생에너지 개발로 국내외 청정 에너지 영토를 넓히고 있다.

 

 

'국산풍력 100기 건설 프로젝트'(남부발전이 주도하고 있는 국산 기자재 풍력 건설사업)와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개발로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 공급을 선도하는 남부발전은 치근 제주지역 LNG 발전소 건설 사업에 이어 미국 북동부지역에 1085MW(메가와트)급 가스복합발전소 건설을 추진 중이다.

 

 

미국 시장 진출은 국내 전력공기업 중 최초로, 선진시장으로의 첫 행보다. 1964년 미국 자본으로 미국 회사가 부산 감천에 부산화력발전소를 지은 지 54년 만에 기술력을 연마해 이제는 우리 자본과 기술로 역으로 미국에 화력발전소를 건설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나일즈(Niles) 복합발전사업은 미국 북동부 오대호 인근 미시간주 카스(Cass) 카운티에 1085MW급 가스 복합발전소를 건설 우녕ㅇ하는 사업이다. 총 10억 5000만 달러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2022년 3월 준공돼 35년간 운영되는 프로젝트로, 남발저는 이번 프로젝트로 연평균 5억 달러의 매출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발전소 건설에 필요한 보일러, 변압기 등 기자재를 국산으로 활용할 계획으로, 국내 기자재 시장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원문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