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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기도, 인공지능으로 도로 파손여부 분석하는 기술개발 나선다
등록일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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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올해 '인공지능(AI)기반 도로 포장상태 자동분석 및 예측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인공지능 기반 도로 포장상태 자동분석 및 예측시스템은 예방적 도로포장 보수ㆍ관리 차원에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노후화, 균열 상태 등 도로 포장상태를 과학적ㆍ체계적으로 분석ㆍ평가하는 시스템이다. 


도는 국비 3억원 등 총 12억원을 투입해 올 연말까지 이 시스템을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개발하기로 했다. 도는 개발이 성공할 경우 내년 상반기 중 도내 4개 시ㆍ군을 선정해 시범 운영을 실시한 뒤, 2021년부터 도내 31개 시ㆍ군 및 전국 광역 지자체로 무상 보급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는 앞서 도로 상태를 3차원(3D) 방식으로 분석할 수 있는 '도로포장 관리시스템(PMS) 조사차량'을 2017년 도입해 도내 지방도 55개 노선 7188km를 조사한 뒤 빅데이터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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