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리서치

기술/시장
정보서비스

TECH 동향

제목 기간 ~
대표이미지
제목 세포막 본뜬 바이오센서…드라마 속 사이보그가 현실로
등록일 2019-09-02
기관
첨부파일
내용

1970년대 중반에 방영된 미국 드라마 <6백만불의 사나이> 주인공은 보통 사람 시력의 20배가 넘는 ‘천리안’을 가졌다. 자매편인 드라마 <소머즈>의 주인공은 지금도 뛰어난 청력의 대명사로 입에 오른다. <소머즈>의 원제가 <생체공학 여성>(The bionic woman)인 것처럼 드라마의 두 주인공은 사이보그다. 사이보그는 사람의 뇌 기능은 유지하면서 다른 신체 부위를 인공기계로 바꾼 인조인간을 가리킨다. 사이보그를 상상에서 현실 세계로 나오게 하려면 시각, 청각, 후각, 촉각 등 감각의 기본 원리를 유지하면서 민감도를 높여야 한다. 감각은 세포 간의 통신을 통해 뇌에 정보가 전달된다. 감각 세포는 정보통신 기기의 센서처럼 작동한다. 센서는 ‘측정 대상물로부터 정보를 측정해 그 측정량을 인식 가능한 신호로 변환시키는 소자’이다. 감각 세포는 바이오센서다. 바이오센서는 ‘생물학적 측정 대상물로부터 정보를 측정하거나 생물학적 요소를 모방하는 것을 사용해 사람이 인식할 수 있는 유용한 신호로 변화시켜 주는 소자’로 정의할 수 있다.
 


원문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