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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술수출 대박냈던 브릿지바이오, 유럽학회서 신기술 공개
등록일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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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지난 7월 1조4600억원 규모의 신약물질 기술수출(베링거인겔하임 라이센스인)에 성공한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대표 이정규)가 유럽호흡기학회서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제 후보물질 임상 1상 결과 발표하며 글로벌 의약계로부터 기대감을 모았다.

 

30일 브릿지바이오에 따르면, 이 회사는 현지 시간 29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된 2019 유럽호흡기학회 연례학술대회(European Respiratory Society International Congress)에서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IPF) 치료제 후보물질 BBT-877의 임상 1상 주요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임상 1상은 단일용량상승시험(Single Ascending Dose; SAD)과 다중용량상승시험(Multiple Ascending Dose; MAD)으로 구성됐다.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를 위한 오토택신 저해제 BBT-877의 임상 개발 현황’을 주제로 발표된 이번 포스터 발표에는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임상 1상 시험을 토대로 한 BBT-877의 약동·약력학(PK·PD) 및 안전성에 대한 분석 결과가 포함됐다. 이번 임상은 총 80명의 건강한 성인 자원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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