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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기차 주행시간 늘린다···이차전지용 바인더 소재 개발
등록일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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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기자동차 개발과 상용화가 이뤄지면서 기존 전지보다 긴 주행거리를 낼 수 있는 이차전지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국내 연구진이 이에 활용될 수 있는 새로운 양극 소재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조무제)은 송승완 충남대 교수와 정현민 금오공대 교수 공동연구팀이 고전압 고용량 양극 소재용 새로운 바인더 소재를 개발해 리튬 이차전지의 에너지밀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고 17일 밝혔다.

바인더 소재는 리튬 이차전지에 사용하는 중요 고분자 소재인데 전극을 물리적으로 안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바인더로 사용되는 고분자 물질은 유기계 전해질과 화학적·화학적 거부 반응이 없어야 하고 동시에 안정적인 접착 특성을 유지해야 한다.

현재 상용 양극 소재로 리튬코발트산화물(LiCoO2), 니켈코발트망간(NCM)이 주로 사용되는데 이보다 더 높은 용량을 갖춘 양극 소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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