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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소 생산량 늘리는 따개비 닮은 촉매
등록일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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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발트 금속을 3층으로 쌓아올려 만든 촉매로 물을 전기분해할 때 나오는 수소 생산량을 늘리는 기술이 개발됐다.

 

이재영 광주과학기술원(GIST) 지구 및 환경공학부 교수와 조강우 포스텍 환경공학부 교수 연구팀은 돌에 달라붙은 따개비처럼 구멍이 숭숭 나 표면적을 넓힌 3층 코발트 촉매를 개발해 수소 생산량을 13% 늘리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온실가스의 주성분인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화석연료 대신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현재 생산되는 수소 중 97% 는 화석연료를 태워 생산돼 청정에너지로 부르기 어렵다. 물 분자(H₂O)에 전류를 흘려 수소(H₂)와 산소(O₂)로 분해해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기술’은 전력 생산 과정이 청정하다면 친환경 수소 생산법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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